당뇨 막아주는 과일 발견됐다 [메디컬투데이] 2008/04/11 오후 5:45 | 혈관계 질환 및 당뇨 yjua@mdtoday.co.kr 윤주애 기 2008/03/31 오 전 11:30 자 비터멜론(bitter melon, 여주) 박목 박과의 한해살이덩굴풀. 여지라고도 한다. 줄기는 가늘고, 당뇨 막아 주는 과일 발견됐다 길이 2∼5m이며,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에 휘감긴다. 잎은 어긋나고 자루가 길며, 가장자리가 손바닥모양으로 갈라진다. 꽃은 단성화이고 가을에 잎겨 드랑이에서 작은 꽃이 핀다. 열매는 가는 자루가 있어서 아래로 늘어져 달 리고, 긴타원형으로 양끝이 뾰족하고 혹모양의 돌기로 덮여 있으며 길이는 10∼30㎝이다. 덜 익은 열매는 담녹색인데 익으면 황적색이 되고 열매의 끝 부분부터 벌어져 많은 종자가 드러난다. 종자를 싸고 있는 붉은 살은 단맛 이 있으며 식용된다. 보통 덜 익은 열매를 수확하여 안의 종자가 있는 부분 을 제거하고 고기와 함께 삶거나 기름에 볶는다. 관상용으로도 재배된다. 열대아시아가 원산지이다. 쓴 맛이 강한 과일인 비터멜론(bitter melon, 국내에서는 \\여주\\로 불림)에 서 추출된 성분이 당뇨병과 비만을 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. 아시아에서 널리 재배되는 이 열대 과일은 과거부터 원기 회복과 다양한 질 병 치료를 위한 민간요법으로 전해져왔다. 상하이 중국 과학 아카데미 연구팀은 \\"실험 결과, 비터멜론에서 추출한 4가 지 성분이 혈당량과 내장 지방을 줄이고 체내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 는 것으로 보인다\\"고 발표했다.
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비터멜론 추출 성분이 지방을 연소시 키고 글루코스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. 특히 비터멜론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낮아지는데, 과일에서 추출된 자연 성분이므로 인슐린보다 부작용이 적어 대체제 역할을 할 수 있 을 것으로 보인다. 이 성분들은 현재 사용되는 경구용 당뇨치료제 이상으 로 효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또한, 비터멜론을 꾸준히 섭취한 결과, 당뇨병 환자들의 73%에서 증세가 완 화되는 현상을 관찰할 수 있었다는 과거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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